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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양행 당큐락', 발매 1년 후 매출 350억 돌파…국내 최초 혈당유산균

'식후 혈당 상승 억제에 도움' 기능성 인정받아…건기식으로 유일한 개별인정형 유산균

선호 master@newsmac.co.kr | 기사입력 2024/07/05 [15:13]

'유한양행 당큐락', 발매 1년 후 매출 350억 돌파…국내 최초 혈당유산균

'식후 혈당 상승 억제에 도움' 기능성 인정받아…건기식으로 유일한 개별인정형 유산균

선호 master@newsmac.co.kr | 입력 : 2024/07/05 [15:13]

유한양행(대표 조욱제)은 국내 최초, 유일하게 유산균으로 혈당 관리가 가능한 혈당유산균 ‘유한양행 당큐락’이 발매 이후 누적 매출 350억을 돌파했다고 5일 밝혔다.

 

국내 최초 혈당유산균은 건강기능식품이다. 

 

유한양행 당큐락은 국민의 40% 이상이 겪고 있는 혈당 관련 문제를 돕기 위해 개발된 제품인데, 해당 제품은 국내 처음으로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유산균 자체로 ‘식후 혈당 상승 억제에 도움을 줄 수 있음' 기능성을 인정받았다. 

또 유일한 개별인정형 유산균이라는 점에서 작년 시판 때부터 지금까지 뜨거운 반응을 보여왔다고 이 회사는 설명했다.

 

회사에 따르면 유한양행 당큐락은 주원료로 마이크로바이옴 연구개발(R&D) 기업 에이투젠에서 개발한 ‘Lactiplantibacillus plantarum HAC01'(이하 L.plantarum HAC01) 균주가 사용되고 있으며, 이 균주는 언제 어디서나 하루 한 캡슐 섭취만으로, 장내 미생물 생태계 개선을 통해 식후 혈당 상승 억제와 아울러 원활한 배변 활동 등 장 건강을 동시에 관리할 수 있다.

 

주원료인 L.플랜타룸(L.plantarum) HAC01의 인체적용시험 결과 당화혈색소(HbA1c)가 유의적으로 감소했을 뿐 아니라, 식후 2시간 혈당(120분)도 유의적으로 줄어들었음이 확인된 데다, 시판 후 350억 이상 매출을 돌파했다는 점은 그만큼 당뇨가 있거나, 전당뇨 단계 고객들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고, 또한 제품 복용 후 효과를 느낀 사람들이 지속적으로 재구매한 것으로 이 회사는 분석했다.

 

대한당뇨병학회에서 발표한 ‘당뇨병 팩트 시트 2022’에 따르면 2020년 30세 이상에게서 국내 당뇨 인구는 약 530만명이며, 당뇨병 전단계 인구는 약 1,500만명으로 추정되는데, 이는 우리나라 국민의 약 40%에 달하는 인구가 혈당 관리가 필요하다는 의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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