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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한약분석센터, 의약품 등 시험·검사기관 재지정받아

부산·경남 지역 처음 식약처 공인 한약재 전문 품질검사기관…생약 정밀 분석, 올해 6월8일부터 3년간 유효

신중돈 master@newsmac.co.kr | 기사입력 2022/04/14 [12:15]

동의한약분석센터, 의약품 등 시험·검사기관 재지정받아

부산·경남 지역 처음 식약처 공인 한약재 전문 품질검사기관…생약 정밀 분석, 올해 6월8일부터 3년간 유효

신중돈 master@newsmac.co.kr | 입력 : 2022/04/14 [12:15]

동의한약분석센터(센터장 김병우)가 의약품 등 시험·검사기관으로 재지정받았다.

 

이 센터는 약사법에 따라 지난 13일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재지정을 받음으로써 올해 6월8일부터 3년간 유효 기간으로 약품(한약재) 부문 시험·검사기관의 업무를 이어가게 됐다.

 

업무 범위는 검사 명령 검사, 품질 검사, 수입 검사이며, 시험·검사 항목은 관능 검사, 위해물질 검사, 정밀 검사로 돼있다. 소재지는 부산(동의대).

 

이 센터는 부산·경남 지역 처음으로 식약처의 공식적 인가를 받은 한약재 전문 품질검사기관이다.

 

센터는 한약(생약) 유효 성분의 정밀 분석과 아울러 한약재에 포함된 중금속과 잔류 농약, 기타 위해물질을 분석할 수 있는 기관으로 지난 2010년 법인 설립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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