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

동네 병·의원, 코로나 대면 진료 가능해진다…수가 청구도

복지부, 중대본 회의 통해 확진자 급증에 따른 외래진료센터 확충 논의…30일부터 병원급·4월4일부터 의원급 신청 가능

구연수 master@newsmac.co.kr | 기사입력 2022/03/29 [10:25]

동네 병·의원, 코로나 대면 진료 가능해진다…수가 청구도

복지부, 중대본 회의 통해 확진자 급증에 따른 외래진료센터 확충 논의…30일부터 병원급·4월4일부터 의원급 신청 가능

구연수 master@newsmac.co.kr | 입력 : 2022/03/29 [10:25]

동네 병·의원에서도 코로나 대면 진료가 가능해진다.

 

보건복지부는 코로나 확진자 급증에 따른 대면 진료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중앙재난대책본부(중대본) 회의를 통해 재택치료 외래진료센터 확충 방안을 이처럼 논의했다고 29일 밝혔다.

 

이에 정부는 모든 병·의원 대상 외래진료센터를 신청받아 별도 심사 없이 의료기관에서 신청한 날부터 즉시 대면 진료할 수 있도록 했다.

 

신청한 의료기관은 신청 후 별도 심사 없이 신청한 날부터 즉시 대면 진료를 할 수 있으며, 참여하는 병·의원에 대해선 건강보험 수가(감염예방관리료 등) 청구가 가능하다.

 

코로나 확진자 외래진료센터 참여를 희망하는 모든 병·의원은 별도 시간 또는 공간을 활용, 진료하고 코로나 또는 코로나 외 진료가 가능한 의사 및 간호 인력을 확보토록 했다.

              자료 : 보건복지부

이와 관련해 병원급 의료기관은 30일부터, 의원급 의료기관은 4월4일부터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을 통해 직접 신청할 수 있다.

 

이를 통해 복지부는 일반의료체계로 전환하는 기반을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