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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비돈요오드 성분 상처 일반약 '포리비돈연고' 발매…"2차 감염 방지"

태극제약 살균소독제로 냄새 덜 나고 환부에 적당량 발라야…"6개월 이상 아이부터 사용"

구연수 master@newsmac.co.kr | 기사입력 2024/04/24 [08:34]

포비돈요오드 성분 상처 일반약 '포리비돈연고' 발매…"2차 감염 방지"

태극제약 살균소독제로 냄새 덜 나고 환부에 적당량 발라야…"6개월 이상 아이부터 사용"

구연수 master@newsmac.co.kr | 입력 : 2024/04/24 [08:34]

태극제약(대표 최승만·최연희)은 상처 살균소독제 포비돈요오드 성분 일반약 '포리비돈연고'를 발매했다고 24일 밝혔다. 

 

포리비돈연고는 찢긴 상처, 화상, 감염된 피부 부위 등에 바르면 되고, 포비돈요오드 특유의 냄새가 나지 않아 사용 시 거부감이 덜하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패키지에 그려진 '아기 상어 올리와 가족' 이미지처럼 6개월 이상 아이부터 어른까지 쓸 수 있는 등 1일 수회 환부에 적당량을 바르고 필요에 따라 드레싱 또는 붕대로 덮어주면 된다. 

이 약이 의복 등에 묻었으면 즉시 물로 세척, 쉽게 지울 수 있다고 회사 측은 덧붙였다.

 

회사 측은 "상처, 화상, 감염된 피부 부위를 즉시 소독해 2차 감염을 막는 게 중요하다"며 "포리비돈연고는 6개월 이상 아이부터 어른까지 사용 가능한 상처 살균소독제"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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