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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두통 신약 '아조비'도 급여적정성 판정…'도브프렐라'는 조건부 급여

한독테바는 심평원 약제급여평가위 통과, 건강보험 적용 '앰겔러티' 이어 약가협상 앞둬…비아트리스 폐결핵 치료제는 평가액 수용돼야

구연수 master@newsmac.co.kr | 기사입력 2022/09/01 [16:00]

편두통 신약 '아조비'도 급여적정성 판정…'도브프렐라'는 조건부 급여

한독테바는 심평원 약제급여평가위 통과, 건강보험 적용 '앰겔러티' 이어 약가협상 앞둬…비아트리스 폐결핵 치료제는 평가액 수용돼야

구연수 master@newsmac.co.kr | 입력 : 2022/09/01 [16:00]

편두통 신약 '아조비프리필드시린지·오토인젝터주'(한독테바)도 급여적정성 판정을 받았다.

 

반면 다제내성 폐결핵 치료제 '도브프렐라정200mg'(비아트리스)은 조건부 급여 평가를 받아 평가액 수용 시 급여 판정을 받게 된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1일 9차 약제급여평가위원회를 열어 이같이 심의했다.

 

이에 따라 심평원을 통과한 아조비는 선발 '앰겔러티프리필드'(릴리)에 이어 공단과 약가협상을 앞뒀다. 앰겔러티는 지난달 약가협상에 합의되며 이달 1일부터 건강보험이 적용된다.

                   자료 : 심평원

아조비는 앰겔러티와 같이 칼시토닌 유전자 연관 펩타이드(calcitonin gene-related peptide·CGRP)를 표적으로 하는 편두통 예방 치료제로, 항체 약물로 평가되고 있다. 

 

도브프렐라는 성인 광범위 약제 내성 폐결핵 및 치료 내성 또는 비반응성 다제내성 폐결핵 치료제로 허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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