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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브비 폐암 신약 '텔리소투주맙 베도틴' 국내 2상 진입

유전자 변이 연관 비소세포폐암치료제 임상 승인…세브란스·삼성서울·계명대동산·양산부산대·충북대병원 진행

신중돈 master@newsmac.co.kr | 기사입력 2022/09/01 [05:27]

애브비 폐암 신약 '텔리소투주맙 베도틴' 국내 2상 진입

유전자 변이 연관 비소세포폐암치료제 임상 승인…세브란스·삼성서울·계명대동산·양산부산대·충북대병원 진행

신중돈 master@newsmac.co.kr | 입력 : 2022/09/01 [05:27]
애브비가 개발 중인 폐암 치료 신약 '텔리소투주맙 베도틴(ABBV-399)'이 국내에서 임상 2상 시험에 진입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한국애브비가 의뢰한 ABBV-399의 2상을 지난달 31일 승인했다.
 
이 임상은 유전자 변이 MET가 증폭된 국소 진행성·전이성 비편평상피 비소세포폐암을 앓고 있고 이전에 치료받았던 이력이 없는 환자들을 대상으로 평가된다.
 
다국가임상 중 국내에선 환자 10명이 2상 대상자로 포함됐다.
 
2상은 세브란스, 삼성서울, 계명대동산, 양산부산대, 충북대병원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MET는 암종을 일으키는 돌연변이로 폐암과 연관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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