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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황반변성 치료제 '파리시맙주' 국내 후기 3상 승인

로슈, 결절성 맥락막 혈관병증 환자 24명 대상 3b·4상 승인받아…세브란스·아산·영남대·김안과·누네안과 임상

신중돈 master@newsmac.co.kr | 기사입력 2022/08/26 [05:22]

새 황반변성 치료제 '파리시맙주' 국내 후기 3상 승인

로슈, 결절성 맥락막 혈관병증 환자 24명 대상 3b·4상 승인받아…세브란스·아산·영남대·김안과·누네안과 임상

신중돈 master@newsmac.co.kr | 입력 : 2022/08/26 [05:22]

새로운 황반변성 치료제 '파리시맙주'(로슈)가 국내 임상 3b상(후기 3상)을 승인받았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실명을 일으킬 수 있는 안과질환(황반변성) 치료제 파리시맙(물질명 : RO686-7461·F06-01)에 대한 후기 3상·4상을 지난 25일 승인했다. 

 

국내 환자 24명을 대상으로 이 임상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 후기 3상은 결절성 맥락막 혈관병증 환자에게서 파리시맙의 효능과 안전성이 조사되는 다기관, 공개, 단일군 시험에 해당된다.

 

후기 3상은 세브란스, 서울아산, 영남대병원과 함께 안과 전문 김안과, 누네안과병원이 맡는다.

 

황반변성은 눈 망막과 연관된 황반이 노화와 염증으로 기능이 상실되거나, 심해지면 실명까지 일으키는 질환으로 보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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