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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양행, '불 끄고 별 켜다' 동참…阿 기부 태양광 랜턴 제작 봉사

임직원들, '에너지의 날' 맞아 실내 건강 온도 설정에 소등…본사 외 모든 사업장 참여 확대, "에너지 절약·친환경 경영 실천"

유율상 master@newsmac.co.kr | 기사입력 2022/08/23 [16:43]

유한양행, '불 끄고 별 켜다' 동참…阿 기부 태양광 랜턴 제작 봉사

임직원들, '에너지의 날' 맞아 실내 건강 온도 설정에 소등…본사 외 모든 사업장 참여 확대, "에너지 절약·친환경 경영 실천"

유율상 master@newsmac.co.kr | 입력 : 2022/08/23 [16:43]

유한양행(사장 조욱제)은 '에너지의 날'(8월22일)을 맞아 ‘불을 끄고 별을 켜다’ 캠페인에 동참하고, 임직원들은 에너지 빈민국인 아프리카 어린이들에게 전해줄 태양광 랜턴 제작 봉사를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이 회사는 해마다 캠페인에 참여해 왔는데, 올해는 이를 모든 사업장으로 확대하고, 소등하기 행사는 직원들에게 적극 홍보, 각 가정에서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또 태양광 랜턴 제작 봉사를 진행, 직원들이 자녀들과 함께 제작한 태양광 랜턴 100개를 밀알복지재단에 이달 중 기부할 예정이다.

 

이날 유한양행 본사뿐 아니라 연구소, 공장 및 전국 지점까지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1시간 동안 냉방기기 온도를 실내 건강 온도인 26~28도로 설정하고, 오후 9시부터는 5분간 전등을 소등했다.

 

같은 시간 임직원들도 각 가정에서 전등을 소등하며 함께 동참했다고 이 회사는 설명했다. 

 

회사 측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회사와 임직원들이 에너지 절약을 실천하고 기후 변화를 고민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친환경 경영 및 문화 구축에 적극 나설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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