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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K바이오메드 '패스락-TM' 식약처 허가…높이 조절 척추기기

'확장형 척추 임플란트'로 FDA 승인 이어…시술 빈도 최다 후방·후측방 삽입형 제품, 절개 부위 최소화에 과다 출혈 등 위험↓

신중돈 master@newsmac.co.kr | 기사입력 2022/07/25 [09:53]

L&K바이오메드 '패스락-TM' 식약처 허가…높이 조절 척추기기

'확장형 척추 임플란트'로 FDA 승인 이어…시술 빈도 최다 후방·후측방 삽입형 제품, 절개 부위 최소화에 과다 출혈 등 위험↓

신중돈 master@newsmac.co.kr | 입력 : 2022/07/25 [09:53]

척추 임플란트 전문업체 L&K바이오메드(대표 박근주)는 높이 확장형 척추 임플란트 '패스락-TM'을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의료기기 허가를 받았다고 25일 밝혔다.

패스락-TM은 지난 3월 미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승인된 바 있다.

 

이 제품에 대해 회사 측은 시술 빈도 최다인 후방 및 후측방 삽입형 제품으로, 척추 수술 때 최대 20도까지 다양한 각도 및 길이, 높이를 조절할 수 있는 데다 특히 절개 부위를 최소화, 과다 출혈 및 감염 위험 등을 줄이고 수술 후 빠른 시간 내 일상생활에 복귀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고 설명했다.

 

이 회사 박 대표는 "이번 허가로 국내외 시장에서의 수요에도 적극 대응해 나갈 수 있게 됐다"며 "다양한 신제품 개발 등 공격적 마케팅 전략을 통해 글로벌 척추 임플란트 메이저 기업으로 도약할 것"이라고 말했다.

 

앞서 이 회사는 지난 5월31일 기존 미국 ‘이지스 스파인’의 8개 대리점에 대한 모든 판매 권한을 미국 신설 법인 ‘엘앤케이 스파인’으로 양수했다고 발표했었다. 패스락-TM은 미국에 수출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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