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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양행 '안티푸라민', 국대 캡틴 손흥민 선수와 4년째 동행

'국민소염진통제' 광고모델 계약 연장…"90년 가까운 장수 브랜드로 도전 정신 위해 MZ세대에게도 희망 메시지 전달"

유율상 master@newsmac.co.kr | 기사입력 2022/06/09 [10:43]

유한양행 '안티푸라민', 국대 캡틴 손흥민 선수와 4년째 동행

'국민소염진통제' 광고모델 계약 연장…"90년 가까운 장수 브랜드로 도전 정신 위해 MZ세대에게도 희망 메시지 전달"

유율상 master@newsmac.co.kr | 입력 : 2022/06/09 [10:43]

유한양행(대표 조욱제)은 국민소염진통제 ‘안티푸라민’의 광고모델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 캡틴 손흥민 선수와 다시 한번 손을 맞잡았다고 9일 밝혔다.

 

이 회사는 최근 손 선수와 안티푸라민 모델 계약을 연장한 것. 이로써 손 선수는 안티푸라민 광고모델로 지난 2019년부터 4년째 동행을 이어갔다.

 

이 회사는 2020년엔 손 선수를 제품 패키지 모델로도 기용, 이른바 ‘손흥민 파스’인 안티푸라민 ‘손흥민 에디션’을 선보인 바 있다.

 

회사 측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손 선수의 탁월한 기량과 국가대표로서 항상 보여주는 책임감이 국민 대표약 안티푸라민의 탄생·성장 과정과 아주 닮아있다"며 모델 발탁 배경을 설명했다.

 

이후 안티푸라민은 손 선수를 모델로 광고 캠페인을 벌여 브랜드 인지도는 물론 신뢰를 지속적으로 높여가고 있다고 회사 측은 덧붙였다.

 

회사 측은 "무엇보다 밝고 긍정적 마인드와 어려움을 극복하고자 하는 도전 정신의 손 선수를 제품 패키지 모델로서 특히 MZ세대에게도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고 싶다"는 뜻을 강조했다.

 

안티푸라민은 유한양행의 창업주인 고(故) 유일한 박사가 제대로 치료받지 못하고 고통을 겪는 국민들을 위해 1933년 만든 이 회사 자체 개발 1호 의약품.

 

이 브랜드명은 ‘반대’라는 뜻의 안티(anti)에 ‘불태우다, 염증을 일으키다’는 뜻의 인플레임(inflame)을 합쳐 발음하기 좋게 바꾼 것이다. 제품의 특성을 그대로 설명한 ‘항염증제’ ‘진통소염제’라는 의미다.


90년 가까이 온 국민의 아픔을 쓰다듬는 ‘엄마손’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기도 하다.


안티푸라민은 현재 안티푸라민 로션과 연고뿐 아니라 다양한 파프 제형은 물론 안티푸라민 쿨에어파스, 안티푸라민 액티브 롤파스, 안티푸라민 코인 등 다양한 제형으로 소비자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회사 측은 "90년 가까운 시간 동안 안티푸라민이 장수 브랜드로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고객 사랑 때문“이라며 “손흥민 선수가 뛰어난 기량은 물론 국민들에게 웃음과 긍정의 메시지를 주는 것처럼 안티푸라민 역시 앞으로도 다양한 마케팅 활동과 고객 지향적 신제품 개발을 통해 이제껏 받아온 사랑에 더 큰 효과로 보답할 수 있는 역동적인 100년 브랜드이자 국외 시장 확대를 위한 글로벌 브랜드로 성장시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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