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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D 신약 '저박사주', 국내 허가 5년 만에 급여 판정받아

심평원 약제급여평가위 심의 결과…항균복합제로 복잡성 복강내·요로 감염 및 원내 감염 폐렴에 효과 입증

구연수 master@newsmac.co.kr | 기사입력 2022/06/02 [17:53]

MSD 신약 '저박사주', 국내 허가 5년 만에 급여 판정받아

심평원 약제급여평가위 심의 결과…항균복합제로 복잡성 복강내·요로 감염 및 원내 감염 폐렴에 효과 입증

구연수 master@newsmac.co.kr | 입력 : 2022/06/02 [17:53]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선민)은 2일 6차 약제급여평가위원회에서 MSD의 항균복합제 '저박사주'(성분명 : 세프톨로잔+타조박탐)를 급여 적정성이 있는 신약으로 심의했다고 밝혔다.

 

저박사는 국내 허가된지 5년 만에 급여 판정을 받았다. 

 

이에 따라 저박사는 건보공단과 약가협상을 남겨두며 연내 건강보험 적용이 기대되고 있다.

 

저박사는 복잡성 복강내 감염, 복잡성 요로 감염, 원내 감염 폐렴에 효과적인 것으로 입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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