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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회 한미중소병원상 봉사상'에 前병협회장 정영호 한림병원장

한미약품·대한중소병원협회, 18일 서울가든호텔 시상식…올 첫 신설 공헌상엔 김형석 오산한국병원 팀장 등 3명 수상

구연수 master@newsmac.co.kr | 기사입력 2022/05/17 [11:53]

'16회 한미중소병원상 봉사상'에 前병협회장 정영호 한림병원장

한미약품·대한중소병원협회, 18일 서울가든호텔 시상식…올 첫 신설 공헌상엔 김형석 오산한국병원 팀장 등 3명 수상

구연수 master@newsmac.co.kr | 입력 : 2022/05/17 [11:53]

 

한미약품(대표이사 우종수·권세창)과 대한중소병원협회(회장 조한호)가 공동 제정한 '16회 한미중소병원상 봉사상'에 前대한병원협회(병협)장 정영호 한림병원장(65·사진)이 선정됐다.

 

정 병원장에게는 상패와 상금 1,000만원이 전달된다.

 

정 병원장은 대한중소병원협회장도 맡으며 중소병원의 경영 여건 및 의료전달체계 개선에 힘써왔으며, 병원계 최전방에서 코로나 감염병 확산 방지 및 의료기관 피해 복구를 위해 노력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정 병원장은 전북의대를 졸업한 뒤 보건복지부 중앙응급의료위원회 위원, 한국의료재단연합회장 등을 지낸 바 있다.

 

시상식은 18일 베스트웨스턴 서울가든호텔에서 열리는 32차 대한중소병원협회 정기총회와 함께 진행된다.

 

지난 2007년 처음 제정된 한미중소병원상 봉사상은 지역사회 주민건강 향상과 보건의료 발전에 기여한 중소병원장 및 이사장을 발굴, 시상되고 있다.

 

올해 첫 신설된 공헌상 수상자는 김형석 오산한국병원 코로나전담팀장(의사 부문), 김혜정 홍익병원 대외협력팀장(간호사 부문), 박상래 인천세종병원 시설관리팀장(의료지원 부문)으로서 상패와 상금 200만원이 각각 수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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